순천만
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.

드넓게 펼쳐진 갈대밭
S자 강과 바다의 만남

어디라도 자연보다 더 아름다운 모델이 없다고 느낀 하루 였습니다.


구마 고속도로 -> 남해안 고속도로 -> 순천IC
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



출발하기 전에 봤더니 학교에도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더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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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紅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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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바스락 바스락 -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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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천만을 찾아가는 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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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에 잘못 든 길을 지도로 찾고있는 승진옹과 준혁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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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입니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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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천만 생태 공원으로 상당히 잘 정비되어 있었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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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- 갈대밭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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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걷고 싶어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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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탁 매니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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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77미리의 압박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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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廣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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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그 누군가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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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 늘 바르게 살 수 만은 없지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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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연인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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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연과의 교감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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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함께' 그리고 '즐겁다' -


갈대밭을 하염없이 거닐고 나면 순천만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로 가는 길에
도착하게 됩니다. 30~40분 가량 산을 오르면 벅차오르는 감동을 맛 볼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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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련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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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..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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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솔길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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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황금빛 물길 -


처음에 자주 보던 순천만의 사진과 달라서 많이 당황했는데
지금 이 모습은 물이 많이 차서 S자 모습이 안보이는거라고 합니다.

순천만의 S자와 일몰 모습은 한달에 2~3번 밖에 없습니다.
미리 알아보고 가야 당황하지 않을듯 합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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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금 더 여유있게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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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 자네 사진학과 학생인가?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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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뱃 놀이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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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연, 너만 가진 색깔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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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만두지 않겠어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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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夢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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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凶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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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어디로 갈꺼니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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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저 빛을 따라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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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집으로 -





 

처음으로 가본 순천만
두근거리는 흥분보다는 가슴 아린 아쉬움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

다음번에 다시 이곳에 올때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 하기를 기대하면서
아쉬움을 달랩니다
 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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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럭기간임에도 불구하고

무작정 나선 우포늪

드넓은 그 넓이에 한번 놀라고

또 생각보다 볼게 없었다는것에 한번 더 놀랬습니다.ㅜ


그래도 나름 일몰은 멋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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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  저멀리 나란히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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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강아지 녀석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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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바람이 분다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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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저 하늘을 향해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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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옹이 그리고 상처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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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물에서 태어난 나무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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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외로움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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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터벅 터벅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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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 몽글 몽글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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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막만한 수줍음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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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태양을 향한 도전 -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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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운무(雲舞)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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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은 이쁜이들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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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! 따뜻하다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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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유연한 사고 -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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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함께 한다는 것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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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몰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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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햇님을 따라 나선 구름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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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늪 거울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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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진기를 보는 작은 즐거움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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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빼꼼히 -


이렇게 우포늪 첫 출사는 막을 내렸습니다.

나룻배는 반대쪽에 있었던지라 못본것은 아쉽지만

절대 하루만에 올 곳은 아니였습니다..ㄷㄷ..

그래도 자연과 함께 사진을 찍는 즐거움

나쁘진 않았습니다.


끝으로 같이 함께한 진사님들 두분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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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후보정 좀 해줄걸 그랬나 ;;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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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리오스의 압박 -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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