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천만
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.
드넓게 펼쳐진 갈대밭
S자 강과 바다의 만남
어디라도 자연보다 더 아름다운 모델이 없다고 느낀 하루 였습니다.
구마 고속도로 -> 남해안 고속도로 -> 순천IC
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
출발하기 전에 봤더니 학교에도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더군요

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.
드넓게 펼쳐진 갈대밭
S자 강과 바다의 만남
어디라도 자연보다 더 아름다운 모델이 없다고 느낀 하루 였습니다.
구마 고속도로 -> 남해안 고속도로 -> 순천IC
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
출발하기 전에 봤더니 학교에도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더군요
- 紅 -
- 바스락 바스락 -
순천만을 찾아가는 길
중간에 잘못 든 길을 지도로 찾고있는 승진옹과 준혁이
- 갈대밭 -
- 걷고 싶어 -
갈대밭을 하염없이 거닐고 나면 순천만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로 가는 길에
도착하게 됩니다. 30~40분 가량 산을 오르면 벅차오르는 감동을 맛 볼 수 있습니다.
처음에 자주 보던 순천만의 사진과 달라서 많이 당황했는데
지금 이 모습은 물이 많이 차서 S자 모습이 안보이는거라고 합니다.
순천만의 S자와 일몰 모습은 한달에 2~3번 밖에 없습니다.
미리 알아보고 가야 당황하지 않을듯 합니다
처음으로 가본 순천만
두근거리는 흥분보다는 가슴 아린 아쉬움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
다음번에 다시 이곳에 올때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 하기를 기대하면서
아쉬움을 달랩니다
두근거리는 흥분보다는 가슴 아린 아쉬움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
다음번에 다시 이곳에 올때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 하기를 기대하면서
아쉬움을 달랩니다

